등산객 뒤를 졸졸…해발 3000m 산 정상 찍은 고양이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등산객 뒤를 졸졸…해발 3000m 산 정상 찍은 고양이

HawaiiMoa 0 377 2021.04.24 20:08

44105a9cfe703d1cf37b06d9e689ef16_1619330868_9242.jpg
 

길을 헤매던 고양이 한 마리가 등산객들을 따라 해발 3000m 높이의 산 정상에 올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피플 매거진 등 외신은 19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가장 긴 스키투어 코스로 뽑히는 브르스텐산 등정에 나선 시릴 로러(24)와 에릭 로러(24) 부부,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 부부는 만반의 장비를 갖추고 새벽부터 산을 오르던 중, 어두운 숲에서 들려오는 고양이 울음소리에 발을 멈췄다. 


시릴은 “새벽 4시30분쯤 해발 1200m 지점에서 고양이가 나타났다”며 “너무 놀라고 무서웠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부부는 고양이를 뒤로하고 산을 계속 올랐으나 고양이는 이들의 뒤를 계속 쫓아왔다. 해발 3073m인 브리스텐산은 봄에도 눈이 쌓여 있을 정도로 높고 험준한 산으로 알려져 있다. 고양이는 험한 산길에도 불구하고, 부부의 뒤를 졸졸 따라왔다. 


이에 시릴은 “산길을 오르는 동안 고양이를 떼어놓을 수가 없었다”며 “자세히 보니 고양이가 추위에 떨고 있었고, 눈 때문에 발에서는 피가 나고 있었다”고 했다. 부부는 아픈 고양이를 외면할 수 없어 결국 고양이를 품에 안고 산 정상까지 올랐다. 산 정상까지 올라간 고양이는 이후 다른 등산객들과 함께 산을 내려왔다고 한다.

이 고양이는 인근 주민이 키우던 반려묘였고, 집을 나온 지 나흘 지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릴은 “이 고양이가 이전에도 등산객들을 따라 세 차례나 산 정상에 올랐다”면서 “동물은 인간보다 강하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스라엘, 가자서 하마스 최고 군사지도자 공습…57명 사상
    1 05.16
    05.16
    1
  • 미중정상회담 끝나자마자 中, '美호르무즈 결의안' 퇴짜
    1 05.16
    05.16
    1
  • 외신 "트럼프, 빈손 귀국…미중 핵심 갈등 그대로" 총평
    2 05.15
    05.15
    2
  • 인도 화물선, 호르무즈 인근 해역서 공격받아 폭발 후 침몰
    2 05.15
    05.15
    2
  • 백악관 "美中, '이란 핵무기 불허' 동의…호르무즈 통행료 반대"
    1 05.14
    05.14
    1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7 05.14
    05.14
    7
  • 트럼프 "이란 핵저지가 우선…미국인 재정상황 고려안해"
    4 05.13
    05.13
    4
  • "사우디, 중동전쟁 중 이란에 보복 공습…첫 직접 군사행동"
    6 05.13
    05.13
    6
  • "핵잠 원자로 싣고 北 향하던 러선박 침몰, 서방 개입 가능성"
    10 05.12
    05.12
    10
  • 트럼프 "쿠바가 도움 요청하고 있다…대화할 것"
    8 05.12
    05.12
    8
  • 젠슨 황 "사람 대체하는 건 AI 아닌 'AI 더 잘 쓰는 다른 사람'"
    10 05.11
    05.11
    10
  • "이란, 미국이 요구한 핵농축 20년 중단·핵시설 해체 거부"
    12 05.11
    05.11
    12
  • 팝스타 두아리파, 삼성전자에 "내 사진 무단사용" 220억원 소송
    11 05.10
    05.10
    11
  • 이란, 호르무즈에 잠수함 배치…"美제재 동참하면 통과 안돼"
    11 05.10
    05.10
    11
  • 재미동포 2세 언론인 린다 소, '2026 퓰리처상' 수상
    11 05.09
    05.09
    1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2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3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4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5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6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7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8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9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10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 명현재 접속자
  • 155 명오늘 방문자
  • 663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70,553 명전체 방문자
  • 2,906 개전체 게시물
  • 42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