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추진 브롱스 카지노, 입찰경쟁 참여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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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02:55
▶ ´발리스 카지노 개발안´ 주의회 통과
▶ 호쿨 주지사 서명까지 마쳐
한인사업가 브롱스에서 추진하고 있는 ‘발리스 카지노’(Bally’s Casino ·회장 김수형)가 뉴욕주 카지노 입찰경쟁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브롱스 ‘발리스 카지노’ 개발부지 용도변경 및 양도(공원 소유권 이전) 법안이 뉴욕주의회를 통과하고 주지사 서명 절차까지 모두 마친 것.
나탈리아 페르난데스(브롱스 주상원 34선거구) 주상원의원과 마이클 베네데토(브롱스 주하원 82선거구) 주하원의원이 발의한 해당 ‘법안’(S7049A/A7514A)이 지난 13일 주상하원을 각각 통과한데 이어 18일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가 법안에 서명하면서 발리스 카지노는 이달 27일 마감되는 뉴욕주 카지노 입찰경찰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주상원 표결은 찬성 55표 대 반대 4표, 주하원 표결은 찬성 132표 대 반대 2표로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