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상간남 소송 끝’ ♥강경준과 다시 데이트…3년만 공개 행보

장신영, ‘상간남 소송 끝’ ♥강경준과 다시 데이트…3년만 공개 행보

뉴욕모아 0 2

0e2063a6bc92d9393a70d3cddfcdbab7_1780670416_4762.png
장신영 SNS 



배우 장신영이 불륜 논란에 휩싸였던 남편 강경준과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하며 여전한 애정 전선을 드러냈다.

장신영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러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술집의 풍경과 음식들 그리고 식당 입구에 서 있는 한 남성의 뒷모습이 담겼다.

거꾸로 쓴 캡모자와 큰 키에 반팔티를 착용한 뒷모습만 봐도 강경준의 모습임을 짐작게 한다. 장신영의 SNS에 정면은 아니지만, 공개적으로 강경준이 등장한 건 거의 3년만이다.

장신영은 지난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출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강경준은 지난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되면서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다. 이에 강경준 측은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하며 불륜을 인정한 셈이 됐다.

드라마에서 동료로 만난 장신영의 이혼의 아픔을 덮어준 강경준이었기에 결혼 생활 도중 그가 상간남 소송에 휘말린건 큰 파장이었다. 특히 장신영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다정한 모습으로 여러 가족 예능에 출연한 두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신영은 아이들과 함께 가정을 지키겠다며 강경준을 용서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지난해 6월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와 KBS2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0 Comments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