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넌, 美정부 도청·감시 의심"…숨은 인터뷰 공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존 레넌, 美정부 도청·감시 의심"…숨은 인터뷰 공개

뉴욕모아 0 115 2025.10.08 06:09

사망 5년 전 인터뷰 "60년 더 음악 하고파"


81c292f12f72811e051a98a02a6f6615_1759933806_83.png
존 레넌 


영국의 전설적 밴드 비틀스의 존 레넌이 1970년대 미국 정부가 자신을 도청하고 감시한다고 의심했다는 내용을 담은 인터뷰가 50년 만에 방송된다고 일간 가디언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라디오 방송 캐피털의 젊은 DJ였던 니키 혼은 1975년 뉴욕에 있는 레넌의 아파트에서 인터뷰했고 일부는 당시 바로 방영됐다. 그러나 최근 혼은 자택 지하실 낡은 상자에서 원본 테이프를 발견했다고 한다.


이 인터뷰에 따르면 레넌은 "전화를 받을 때 정상적인 소리가 뭔지 차이를 아는데 전화를 받을 때마다 잡음이 많았다"고 말했다.


레넌은 "(미 정부는) 어떻게 해서든 내게 접근하고 나를 괴롭혔다"며 "내가 문을 열면 길 건너편에 사람들이 있었고 차를 타면 뒤따르는 차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가디언은 레넌이 이같은 도청, 감시 의혹을 제기하며 닉슨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낸 적이 있다고 짚었다.


레넌은 그 당시 이를 입증할 수는 없었다면서도 "(건물) 지하실에서 수리가 아주 많았다는 것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


레넌은 또 믹 재거와 키스 리처즈 등 영국의 다른 스타도 미국 정부와 그런 마찰을 빚었다고도 덧붙였다.


레넌은 "천재지변이 아니라면 60년은 더 지내면서 (음악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레넌은 1980년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레넌은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솔로 스튜디오 음반 '월스 앤드 브리지스'(Walls and Bridges)에 대해 "듣기에도 힘들어 버려 버릴까" 생각했을 만큼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친구들이 괜찮다고 해서 마음을 바꿨다고도 털어놨다.


혼은 '붐 라디오'를 통해 8일 밤 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회생 신청' JTBC, 예능 촬영 중단…'냉부'·'연애전쟁'은 계속
    1 1시간전
    06:16
    1
  • BTS '아리랑', 美 롤링스톤·英 NME '2026 최고의 앨범' 선정
    1 1시간전
    06:14
    1
  • [월드컵] 비판 딛고 선 홍명보, 한국인 사령탑 최초 2승 고지 눈앞
    1 1시간전
    06:13
    1
  • [월드컵] '메시 보유국' 환호 속 안줏값 16년간 684배 뛴 아르헨
    1 1시간전
    06:12
    1
  • JTBC, 새 드라마 촬영 중단…'연애의 재발견' 측 "한달 간 대본 재정비"
    12 06.22
    06.22
    12
  • “순산하고 돌아올게요” 안영미, 또 ‘美원정출산’ 추측 부른 인사?.. 억측 자제해야
    12 06.22
    06.22
    12
  • '말년병장' 권순우, 2년 만에 출전한 윔블던서 예선 1회전 승리
    11 06.22
    06.22
    11
  • US오픈 골프 3위 김주형 "우승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확인"
    7 06.22
    06.22
    7
  • 채서안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는 댓글, 제겐 칭찬이었죠"
    13 06.21
    06.21
    13
  • BTS RM, 국립중앙박물관과 한국 문화유산 알린다…홍보대사 위촉
    12 06.21
    06.21
    12
  • 득점 없지만 공간 만드는 '손흥민 딜레마'…홍명보의 선택은
    10 06.21
    06.21
    10
  • '아시아 최강' 일본, 죽음의 조서 튀니지 4-0 완파…대회 첫 승
    12 06.21
    06.21
    12
  • 의사 남편에 총장 출신 시아버지까지…강성연, 재혼 후 ‘행복근황’
    27 06.20
    06.20
    27
  • '이웃사촌' 부른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암 투병 끝에 별세
    24 06.20
    06.20
    24
  • [월드컵] 우연히 미국서 태어난 발로건, 미국 대표팀 해결사로 '인생역전'
    21 06.20
    06.20
    2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2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5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6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7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8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9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10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1 명현재 접속자
  • 4,443 명오늘 방문자
  • 7,016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429,716 명전체 방문자
  • 3,358 개전체 게시물
  • 42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