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남친 결별설’ 리사, ♥ 3살 연하 ‘태국 차은우’ 배우와 열애설 활활
뉴욕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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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23:38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과 잇따른 해외 목격담에 휩싸이며 열애설의 중심에 섰다. 홍콩에 이어 일본에서도 함께 있었다는 주장이 나온 데다 가족 간 친분설까지 더해졌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 상에서 리사는 ‘태국의 차은우’라고 불리는 블루 퐁티왓과 여러 차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앞서 태국에서 자주 만나는 모습이 목격돼 친한 친구 사이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달 말 홍콩에서도 함께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은 “태국에서 자주 만나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해외에서도 함께 있는 모습을 보니 생각이 달라진다”고 전했다.
여기에 최근에는 두 사람이 일본에서도 함께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온라인상에 여러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된 뒤 일부 누리꾼들은 사진 속 인물을 리사와 블루 퐁티왓으로 추정하며 함께 일본을 여행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또 리사와 그의 가족이 블루 퐁티왓 어머니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는 주장까지 등장해 열애설에 더욱 불이 붙었다.
특히 이번 열애설은 리사가 오랜 기간 열애설에 휩싸였던 프랑스 명품 그룹 LVMH 후계자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결별했다는 추측이 나온 가운데 불거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다만 리사와 블루 퐁티왓 모두 열애 여부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만큼 두 사람의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