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부인, 추모식서 "범인 용서해…남편도 그리했을 것"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맨하탄에 한국 미용실 추천부탁드립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찰리 커크 부인, 추모식서 "범인 용서해…남편도 그리했을 것"

뉴욕모아 0 117 2025.09.22 07:05

NYT 인터뷰선 "방탄조끼 입으라 권했지만 남편 안 들어" 

범인 사형 원하느냐는 세간의 물음엔 "정부가 정하길 바라"


85ff90e06dbd302986c800b489b93bbb_1758552920_0778.png
찰리 커크 부인 에리카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암살된 미국 강경 우파 진영 청년활동가 찰리 커크의 부인 에리카 커크(36)가 21일(현지시간) 남편을 살해한 법인을 용서한다는 뜻을 밝혔다.


추모식에 앞서 이뤄진 언론 인터뷰에서는 사건 전에 커크에게 방탄조끼를 입을 것을 권했지만 남편이 말을 듣지 않았다고도 했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에리카 커크는 이날 애리조나주 피닉스 교외 글렌데일의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나의 남편 찰리는 자신의 생명을 앗아간 사람과 같은 청년들을 구하고 싶어 했다"며 "그 젊은이를 용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게 바로 그리스도가 하신 일이며 찰리도 그렇게 했을 것"이라며 "증오에 대한 답은 증오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에리카는 지난 18일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도 총격범 타일러 로빈슨을 '길 잃은 영혼'으로 표현하며 남편의 죽음이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이들이 '그 사람에게 분노를 느끼나. 사형을 원하나'라고 물었지만, 솔직히 나는 변호사에게 정부가 이 문제를 결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면서 "그 사람의 피를 나의 장부에 올리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천국에 갔을 때 예수님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인가. 이게 우리의 방식인가'라고 물으시면 그게 나를 천국에서, 찰리와 함께 있을 곳에서 멀어지게 할까 봐 (그렇다)"고 덧붙였다.


에리카는 인터뷰에서 커크가 유타주로 캠퍼스 강연을 떠나기 전 남편에게 방탄조끼를 입으라고 간청했다고도 회고했다. 그의 친구들은 커크에게 방탄유리 뒤에서 연설하라고도 조언했다고 한다.



하지만 커크는 "아직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이런 제안을 거절했다고 에리카는 전했다.


에리카는 남편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찰리는 그에게 아들과 같은 존재였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의 죽음 뒤 '계속 조언을 구해도 되겠느냐'는 자신의 요청에 트럼프 대통령이 "물론이다"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우익 성향 정치단체 '터닝포인트 USA'를 창립한 커크는 동성애와 낙태를 반대하고 총기 보유를 옹호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열성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핵심 인물로 떠오른 청년 활동가로,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 강연 도중 총에 맞아 숨졌다.


암살 용의자로는 유타 주립대를 중퇴한 22세 남성 타일러 로빈슨이 붙잡혀 기소됐다.


로빈슨은 범행 동기와 관련해 "난 그의 증오(hatred)에 질렸다. 어떤 증오는 대화로는 해결이 안 된다"고 자신의 룸메이트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이란 '2주 휴전'…국제유가 최대 19% 급락
    1 2시간전
    03:55
    1
  • 美 "이란에 결정적 승리 거둬…군사목표 달성했으나 태세유지"
    1 2시간전
    03:54
    1
  • 트럼프 "오늘밤 한문명 사라질것" 최후경고…하르그섬 軍시설 맹폭
    5 04.07
    04.07
    5
  • "사람 머리 보인다"…격추전투기 美장교 구조작전 '놀라운 시작'
    4 04.07
    04.07
    4
  • 트럼프 "구출 장교가 보낸 위치 신호, 이란 함정일까 우려"
    5 04.06
    04.06
    5
  • 트럼프 '비속어 SNS'에 美정치인들 "제정신 아니다" 비판
    7 04.06
    04.06
    7
  • F-15 미군 구조에 美최정예 '팀6' 등 수백명 투입…이틀만에 성공
    7 04.05
    04.05
    7
  • 트럼프, 7일 이란인프라 집중타격 위협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라"
    8 04.05
    04.05
    8
  • 지지율 비상 트럼프 물갈이 나서나…'관세 선봉' 러트닉도 거론
    10 04.04
    04.04
    10
  • "내려다보니 멋진 하나의 인류"…'아르테미스 2호' 우주서 소감
    11 04.04
    04.04
    11
  • 트럼프 "목표완수 임박…향후 2~3주 극도로 강하게 이란 타격"
    12 04.02
    04.02
    12
  •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코인으로 받을 계획"
    11 04.02
    04.02
    11
  • "트럼프는 백악관 관리자이지 주인 아냐" 연회장 공사 중단 판결
    13 04.01
    04.01
    13
  • 이란 대통령 '필수 조건' 충족 전제로 "종전 의지 있다"
    12 04.01
    04.01
    12
  • 트럼프, 유럽동맹 맹비난하며 "호르무즈서 석유 직접 확보하라"
    13 03.31
    03.31
    1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2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3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4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5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6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7 맨하탄에 한국 미용실 추천부탁드립니다. [1]
  • 8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9 도미노피자 $9.99 DEALS
  • 10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오더해보신분 계신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 명현재 접속자
  • 155 명오늘 방문자
  • 708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37,839 명전체 방문자
  • 2,442 개전체 게시물
  • 41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