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1000채 불탔다…재난지역 선포된 美 콜로라도 현장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집 1000채 불탔다…재난지역 선포된 美 콜로라도 현장

HawaiiMoa 0 292 2022.01.02 04:18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브룸필드 인근 마을의 주택들이 산불로 불타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1000채에 가까운 주택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볼더카운티의 조 펠리 보안관은 지난달 30일 발생한 화재로 최소 991채의 주택이 붕괴했다고 밝혔다.

펠리 보안관은 이 외에 주택 수백채가 파손됐고 현재 3명이 실종 상태라고 전했다.

당국은 실종자 수색팀을 구성했지만, 무너진 건물 잔해 위에 폭설까지 내려 상황이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지역에는 전날 밤 20㎝의 눈이 내린 데다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져 집을 잃은 이재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이번 산불은 통상 외진 산속에서 발생한 것과 달리 마을과 가까운 지점에서 시작한 데다 강한 바람을 타고 삽시간에 번지는 바람에 피해를 키웠다. 몇 달째 계속된 가뭄으로 수목이 건조해져 불길이 쉽게 번지면서 상당수 주민이 몸만 겨우 빠져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콜로라도주 역사상 가장 큰 피해를 일으킨 이 산불은 덴버 북서쪽 일대에서 최소 24㎢의 면적을 태운 것으로 추정된다.

심각한 피해 상황을 고려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전날 콜로라도주를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백악관이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재해 복구를 위해 연방 차원의 지원도 지시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메리칸걸’ 인형 올해의 소녀는 ‘중국계 미국인’
    226 2022.01.05
    2022.01.05
    226
  • 프랑스 쌍둥이 방송인…코로나 확진에 6일 차로 숨져
    241 2022.01.05
    2022.01.05
    241
  • ‘체온 떨어질라’…크로아티아서 해발 1800m 조난당한 주인 안아서 구한 개
    275 2022.01.05
    2022.01.05
    275
  • 발리섬 멸종위기 거북이…비닐봉지 한가득 품고있었다
    226 2022.01.05
    2022.01.05
    226
  • 美 스타벅스, 직원들에 사실상 코로나19 백신 의무화
    259 2022.01.03
    2022.01.03
    259
  • 美 한국계 앵커가 “새해 만둣국 먹었다”는 말이 인종차별?
    458 2022.01.03
    2022.01.03
    458
  • 희대의 사기극 주인공 ‘테라노스’ 홈스, 유죄 평결
    256 2022.01.03
    2022.01.03
    256
  • 사후 저작권 3000억원에 팔린 ‘이 가수’… 망자 최고액
    224 2022.01.03
    2022.01.03
    224
  • 새해 직전 멈춰버린 美케이블카 “12시간 갇힌 끝 구조”
    324 2022.01.03
    2022.01.03
    324
  • 반도체 부족이 뭔데? 테슬라 2021년 판매 사상 최대
    267 2022.01.03
    2022.01.03
    267
  • 춤추다 손님에게 딱 걸린 알바생…3500만뷰 찍은 영상 정체는
    307 2022.01.02
    2022.01.02
    307
  • “우리 모두 아파서 경제 올스톱 우려” 전세계 삼킨 오미크론
    471 2022.01.02
    2022.01.02
    471
  • 집 1000채 불탔다…재난지역 선포된 美 콜로라도 현장
    293 2022.01.02
    2022.01.02
    293
  • 日언론 “반도체 몰락, 한국이 우수인력 빼간 탓”
    270 2022.01.02
    2022.01.02
    270
  • “딸은 내 인생”이라더니… 성폭행·살해범에 딸 팔아넘긴 엄마
    378 2022.01.01
    2022.01.01
    37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2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3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4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5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6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7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8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9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10 맨하탄에 한국 미용실 추천부탁드립니다.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 명현재 접속자
  • 244 명오늘 방문자
  • 1,037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47,808 명전체 방문자
  • 2,588 개전체 게시물
  • 41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