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 베개 옆 떨어진 운석…가까스로 목숨 구한 캐나다 여성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쿵! 베개 옆 떨어진 운석…가까스로 목숨 구한 캐나다 여성

HawaiiMoa 0 389 2021.10.12 20:34
3일 캐나다에서 운석이 지붕을 뚫고 침대 베개 옆에 떨어졌다. 인터넷 캡처사진 크게보기

지난 3일 밤이었다. 해밀턴은 개 짖는 소리에 눈을 떴다가 검은 돌덩어리가 침대 옆에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검게 타 숯덩어리처럼 보이는 돌은 수박 정도의 크기였다. 침대 위 지붕에는 구멍이 뚫려 있었다.

해밀턴은 “눈을 뜨자 거대한 폭발음이 들렸다. 얼굴에 파편이 날아들었다”며 “곧바로 불을 켜고 어찌할 줄 몰랐다. 응급 전화를 걸어 신고하면서 머리맡을 보니 운석이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운석이 머리 바로 옆 베개 주위에 떨어진 것을 알고 더욱 놀랐다.

처음에는 돌이 운석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주변을 탐문한 뒤 그날 밤 운석이 주위에 무더기로 떨어졌다고 알려줬다. 경찰은 당시 주변 공사장에서 발파 작업 등을 조사했는데 현장 직원이 운석을 목격했다.

또 해밀턴은 온타리오주 런던의 웨스턴 대학 천문학과에 신고해 문의했다. 대학 측은 이를 우주에서 떨어진 운석이라고 확인했다. 이 대학은 내달 중 운석의 종류를 밝힐 수 있다고 했다.

인도 수마트라 섬에 사는 30대 남성의 집 앞마당에도 지난해 운석이 떨어졌다. 이 남성은 운석을 약 1600만원에 팔았다.
운석의 가격은 종류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 고가의 운석은 1g에 1000달러에 팔리기도 한다. 그러나 크기가 크다고 좋은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식품 가격 급등, 절약하려면
    240 2021.10.19
    2021.10.19
    240
  • 억만장자 745명, 팬데믹 기간 2460조 벌었다
    379 2021.10.18
    2021.10.18
    379
  • 아시아계 정신치료 증가
    252 2021.10.18
    2021.10.18
    252
  • 가짜술 ‘벌컥’ 주민 18명 숨졌다… 러시아 코로나 비극
    326 2021.10.17
    2021.10.17
    326
  • “中, 핵탑재 가능한 극초음속 미사일 비밀리에 발사…美 정보기관도 깜짝”
    278 2021.10.17
    2021.10.17
    278
  • 외신 “‘오징어 게임’ 하루 아침에 일어난 일 아냐…한국, 90년대부터 아시아 주도”
    315 2021.10.17
    2021.10.17
    315
  • 바야흐로 ‘전기의 시대’…발전을 어찌할꼬
    303 2021.10.17
    2021.10.17
    303
  • “엄마, 엄마”…불길 앞에서 기도한 딸 끝내 ‘오열’
    307 2021.10.16
    2021.10.16
    307
  • “16살 때 사람 죽였다”…나이키 회장의 어두웠던 과거
    305 2021.10.16
    2021.10.16
    305
  • “사냥하듯 사람들에게 겨누고 쐈다” 노르웨이 ‘묻지마 화살 난사’ 5명 사망
    257 2021.10.16
    2021.10.16
    257
  • 마이크 켜진줄 모르고 "내가 다 죽였지"…美갑부 종신형
    348 2021.10.15
    2021.10.15
    348
  • 미 여론기관 “한국인 90% 정치갈등 심각”…미국과 공동1위
    323 2021.10.15
    2021.10.15
    323
  • 맥도날드 ‘식물성 버거’ 시험판매
    320 2021.10.15
    2021.10.15
    320
  • 3도 더 오르면 세계 50개 도시 물에 잠긴다...
    237 2021.10.14
    2021.10.14
    237
  • 아시아 최초 1000억 달러 거부 나왔다 누구
    321 2021.10.14
    2021.10.14
    32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2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3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4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5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6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7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8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9 맨하탄에 한국 미용실 추천부탁드립니다. [1]
  • 10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3 명현재 접속자
  • 831 명오늘 방문자
  • 694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44,642 명전체 방문자
  • 2,552 개전체 게시물
  • 4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