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성폭행’ 피해女에 ‘79억 비밀합의금’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에어비앤비, ‘성폭행’ 피해女에 ‘79억 비밀합의금’

HawaiiMoa 0 363 2021.06.17 06:18

794c657bf1a2a95bf97676edec89e504_1623946644_5044.jpg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Airbnb)가 미국 뉴욕의 한 숙소에서 성폭행 피해를 본 여성에게 비밀 합의금으로 700만 달러(약 79억원)를 지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15일(현지시간) 경찰과 법원 기록, 내부 직원들의 인터뷰 등을 토대로 쓴 기사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에어비앤비는 사내에 이른바 ‘블랙박스’라고 불리는 비밀 보안팀을 운영하면서 범죄 피해를 당한 고객이나 호스트에게 수천만 달러를 지급하며 자사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건을 조용히 해결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 숙소에서 벌어진 성폭행 사건은 호주 출신 여성 A씨(29)가 친구들과 2016년 새해맞이를 위해 미국 뉴욕을 찾았을 때 벌어졌다.

이들은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남쪽으로 조금 떨어진 에어비앤비의 인기 숙소를 예약했다. 인근 식품 잡화점에서 열쇠를 찾아 체크인 한 A씨는 친구들과 함께 바에서 시간을 보내다 혼자 먼저 숙소로 돌아왔다.

그러나 숙소에 한 남성이 먼저 침입해있었고 혼자 돌아온 그녀를 칼로 위협, 성폭행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와 친구가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을 떠났던 성폭행 용의자가 다시 아파트로 돌아왔다 경찰에 체포됐다.

이런 사실을 전해 들은 에어비앤비 측은 즉각 위기관리 전담 보안팀을 투입했다고 한다. 이들은 A씨를 위해 호텔에 숙소를 잡고, 호주에서 A씨 어머니를 모셔오고 다시 이들이 호주로 돌아가는 비용도 부담했다. 기타 치료 및 카운슬링 비용은 물론이였다. 에어비앤비는 2년 뒤 A씨에게 700만달러(약79억원)를 지급하는 대신 A씨는 이런 사건을 공개하거나 별도 법적 책임을 묻는 소송을 제기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합의했다.

실제 A씨 사건은 그동안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A씨가 받은 700만 달러는 에어비앤비가 지급한 합의금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전해졌다.


블룸버그는 에어비앤비가 뉴욕 사건처럼 회사 홍보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과 관련해 고객에게 매년 5000만달러(약 570억원)를 써왔다고 보도했다.

여기에는 숙소에 묵은 고객이 집기 등에 손상을 입혀 호스트에게 지급한 돈도 포함됐다.

일간 가디언은 뉴욕 사건 외에도 미국 마이애미 출신의 여성이 코스타리카의 에어비앤비 숙소에 머물다가 보안요원에게 살해당한 일, 2017년 뉴멕시코 출신의 여성이 호스트에게 성폭력을 당한 일이 있었으며, 역시 에어비앤비가 합의금을 지급해 해결했다고 전했다.

에어비앤비 대변인은 이 같은 보도를 전면 부인하지 않은 채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합의했더라도 피해자는 자신의 경험에 대해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또 에어비앤비의 보안팀은 보도와 달리 공개된 조직이며 전반적인 고객지원 활동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제왕절개 중 메스에 뺨 그인 아기…13바늘 꿰매
    361 2021.06.20
    2021.06.20
    361
  • 전용기타고 백신 새치기…캐나다 백만장자 부부 벌금형
    457 2021.06.18
    2021.06.18
    457
  • ‘엄마 찾아’…전철 타고 바다 건넌 홍콩 새끼 멧돼지
    450 2021.06.18
    2021.06.18
    450
  • 에어비앤비, ‘성폭행’ 피해女에 ‘79억 비밀합의금’
    364 2021.06.17
    2021.06.17
    364
  • 백신이 최고!… 미국·인도 ‘돌파감염’ 0.01% 불과, 증상 가벼워
    405 2021.06.16
    2021.06.16
    405
  • 네덜란드 공주 왕실수당 22억 거절
    319 2021.06.13
    2021.06.13
    319
  • 日서 또 기형생물…온 몸 ‘하늘색’ 개구리
    365 2021.06.12
    2021.06.12
    365
  • 수리 맡겼더니 사진 유출…애플, 거액 합의금 지급
    351 2021.06.08
    2021.06.08
    351
  • 인도 동물원 사자 9마리 코로나 확진… 1마리는 죽어
    328 2021.06.05
    2021.06.05
    328
  • 주차장 한 칸에 14억5000만원…홍콩의 미친 집값
    278 2021.06.05
    2021.06.05
    278
  • 휴대폰 충전하려다…백신 천명분 날린 해외 청소부
    319 2021.06.04
    2021.06.04
    319
  • 인도서 결혼식 중 신부 숨지자, 처제와 결혼식한 사연
    397 2021.06.03
    2021.06.03
    397
  • 결혼식 이틀 뒤, 남편 전 부인에게 신장 기증한 美여성
    331 2021.06.01
    2021.06.01
    331
  • 유럽연합(EU)이 7월부터 ‘디지털 백신여권’ 도입
    403 2021.06.01
    2021.06.01
    403
  • 美11억 ‘백신 복권’ 첫 당첨자 22세 엔지니어…매주 추첨
    466 2021.05.28
    2021.05.28
    46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2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3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4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5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6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7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8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9 맨하탄에 한국 미용실 추천부탁드립니다. [1]
  • 10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 명현재 접속자
  • 60 명오늘 방문자
  • 694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43,871 명전체 방문자
  • 2,540 개전체 게시물
  • 4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