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여론, 젤렌스키보다 잘루즈니 믿는다…대선 전망 안갯속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우크라 여론, 젤렌스키보다 잘루즈니 믿는다…대선 전망 안갯속

뉴욕모아 0 2 2시간전

'드론전 영웅' 페도로우 전 장관도 다크호스로 부상



5e96ff281d465e78ecf3e2b07616cbbd_1786207181_8238.png
젤렌스키와 잘루즈니 


우크라이나에서 현직 대통령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보다 그의 정치적 라이벌인 발레리 잘루즈니 주영국 대사가 더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달아 주목된다.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여론조사기관 레이팅에 따르면 지난 5∼6일 전국(러시아 점령지 제외)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주요 인물에 대한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루즈니 대사가 '완전히 신뢰한다', '대체로 신뢰한다' 응답을 합산한 수치에서 68%로 1위였다.

키릴로 부다노우 대통령비서실장이 62%로 2위였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59%로 3위에 그쳤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최근 경질한 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국방장관이 58%, 미하일로 드라파티 신임 총사령관이 56%로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주요 인물 5명 가운데 '완전히 불신한다', '대체로 불신한다'를 합친 수치에서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38%로 1위였다. 반면 잘루즈니 대사와 부다노우 실장은 각각 21%였다.

'만일 조만간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나'라는 질문에는 젤렌스키 대통령을 꼽은 이가 25.2%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잘루즈니 대사 16.7%, 페도로우 전 장관 12.5%, 부다노우 실장 7.9% 등 순이었다. 이번 조사 표준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지난달 28일∼이달 2일 총 2천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사회연구센터(Socis)의 대면 여론조사(표준오차 ±3.1%p) 결과도 비슷했다.

잘루즈니 대사에 대한 '전적으로 신뢰' 응답이 27.8%로 1위였고, 페도로우 전 장관이 26.8%로 2위였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18.0%로 6위에 머물렀다.

'전적으로 신뢰', '대체로 신뢰', '모른다', '대체로 불신', '전적으로 불신' 등 응답에 각각 별도의 가중치를 부여해 합산한 신뢰지수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졌다. 페도로우 전 장관이 63.0%로 제일 앞섰고 잘루즈니 대사가 61.0%로 2위에 오른 반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42.0%로 전체 명단 중 9번째에 그쳤다.

곧 대선이 치러질 것을 가정한 질문에서는 젤렌스키 대통령 지지도가 17.8%였고 잘루즈니 대사가 17.1%, 페도로우 전 장관이 10.5%로 상위권이었다.

이미지 확대젤렌스키, 가상 양자대결서 잘루즈니에 패배
젤렌스키, 가상 양자대결서 잘루즈니에 패배


다만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1위와 2위가 결선을 치르도록 한 우크라이나 선거법을 고려해 양자대결이 열리는 선택지를 제시했을 때는 잘루즈니 대사가 47.4%를 얻어 24.2%의 젤렌스키 대통령을 월등히 앞섰다.

페도로우 전 장관(43.4%)과 맞붙는 경우에도 젤렌스키 대통령(24.7%)이 패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5월 대선에 승리해 취임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2024년 5월로 5년의 임기가 종료됐어야 하지만,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내려진 계엄령을 이유로 선거를 건너뛴 채로 계속 재임 중이다.

한편 전쟁 발발 직후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으로서 러시아에 대한 항전을 이끌어 '국민 영웅'으로 떠올랐던 잘루즈니 대사는 2024년 2월 전쟁 수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경질된 뒤 주영 대사로 부임했다.

우크라이나 언론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지난 5월 잘루즈니 대사를 수도 키이우로 불러들여 "선거를 치를 수 있는 '기회의 창'이 열렸다"면서 대선 출마 의향을 떠봤다고 최근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젤렌스키 대통령은 내부 분열을 막기 위해 출마하지 말아 달라는 뜻을 전했지만, 잘루즈니 대사는 "국민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다"며 젤렌스키 대통령의 대항마로 나설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에 대한 드론전을 성공적으로 이끌다가 지난달 돌연 교체돼 젤렌스키 대통령에 대한 역풍을 불러온 페도로우 전 장관도 우크라이나 정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우크라 여론, 젤렌스키보다 잘루즈니 믿는다…대선 전망 안갯속
    3 2시간전
    00:36
    3
  • 세계최고령 도전 119세…"오래 살려면 일하고 건강하게 먹어라"
    2 2시간전
    00:34
    2
  • 공습 한계, 탄약 고갈…"미군 수뇌부, 이란전 출구전략 모색중"
    1 2시간전
    00:32
    1
  • 트럼프, ‘원정 출산’ 시민권 제한 행정명령 서명
    5 08.08
    08.08
    5
  • 美진보 좌장 샌더스, 한국계 주지사 후보에 "공개지지 않겠다"
    3 08.08
    08.08
    3
  • 美민주, 트럼프 측에 30억원 건넨 韓기업 정조준…"잠재적 뇌물"
    6 08.08
    08.08
    6
  • 이란 반체제 매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위독설"
    7 08.08
    08.08
    7
  • 미국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물가…이란 전쟁은 관심밖
    6 08.07
    08.07
    6
  • "탄약 왜 부족한거야" 트럼프 '이란전 무기고갈' 국방장관 질책
    6 08.07
    08.07
    6
  • 호르무즈 재개방 막판 협상…"이란 수수료 최대 7% 요구"
    8 08.07
    08.07
    8
  • 전 우크라 총사령관, 나토 비판…"러 전력 절반 도달에 12년 걸려"
    6 08.07
    08.07
    6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53 07.06
    07.06
    53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44 07.06
    07.06
    44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42 07.03
    07.03
    42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48 07.02
    07.02
    4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2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3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4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5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6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7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8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9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 명현재 접속자
  • 477 명오늘 방문자
  • 4,104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660,677 명전체 방문자
  • 3,532 개전체 게시물
  • 42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