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당 600달러 실업 수당 종료… 900만 시민들의 선택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 주당 600달러 실업 수당 종료… 900만 시민들의 선택은

HawaiiMoa 0 491 2021.09.05 16:11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0894192_3543.jpg
미 오리건주 살렘 다운타운의 홈리스들. AP뉴시스 


미국 연방 실업수당 혜택 종료를 앞두고 근로자들이 향후 일자리를 찾아 나설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1년반 동안 혜택을 받아온 이들이 구직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보다 실업을 유지한 채 허리띠를 졸라매 소비가 위축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미 경제방송 CNBC는 4일(현지시간) “수백만명에 대한 연방 실업수당 혜택이 이번 주말로 종료된다”며 “많은 사람이 이후 닥쳐올 상황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센추리재단은 미국 노동절인 이달 6일부터 900만명이 실업수당 혜택을 잃게 될 것으로 추산했다. 

생후 2개월 딸을 키우는 라스베이거스 거주자 미스티 토드(37)는 주말이 지나면 집세와 식료품, 생필품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했다고 CNBC는 전했다. 코로나19 대유행 전 편의점에서 일하던 그는 지난해 일자리를 잃은 뒤 실업수당으로 각종 청구서를 해결해 왔다. 마찬가지로 실업수당 혜택을 잃게 되는 배릭 존스(42)는 “우리는 실업 상태로 생존 중이었다”며 “나는 직업도 없고 집세든 뭐든 지불할 방법이 없다”고 토로했다.

미국은 지난해 3월부터 주로 자영업자, 임시직 근로자, 시간제 근로자처럼 주정부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이들에게 주당 600달러의 실업수당을 지급했다. 의회는 조 바이든 행정부 들어 지원금을 주당 300달러로 줄이기는 했지만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 두 차례 연장을 거쳐 정책을 1년6개월간 유지했다.

그동안 일부 경제학자는 실업수당 혜택 때문에 근로자가 구직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을 가능성이 큰 만큼 혜택을 종료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또 다른 경제학자들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실업수당을 너무 빨리 중단하면 경제 회복이 더 느려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최근 컬럼비아대와 하버드대 등에 소속된 연구원들은 지난 6월 연방 실업수당 혜택이 종료된 주의 실업 근로자가 그렇지 않은 주에서보다 구직에 나설 가능성이 더 컸다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다만 해당 주 실업수당 수혜자 8명 중 약 7명은 8월 초까지 여전히 재취업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전체 가계 지출은 약 20억 달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CNBC는 “델타 변이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한 구직 능력을 위협할 수 있다”며 “실업수당 혜택이 종료되면 일부 근로자는 부업을 찾아 나설 수 있지만 가계가 지출을 줄이면 경제에 흠집을 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1 07.02
    07.02
    1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5 07.02
    07.02
    5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7 07.01
    07.01
    7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11 07.01
    07.01
    11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8 06.30
    06.30
    8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11 06.30
    06.30
    11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16 06.29
    06.29
    16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17 06.29
    06.29
    17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14 06.28
    06.28
    14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12 06.28
    06.28
    12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23 06.27
    06.27
    23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21 06.27
    06.27
    21
  • 화물선 피격에 호르무즈 철수작전 중단…美당국자 "이란 소행"
    32 06.26
    06.26
    32
  • "동일본대지진보다 더 흔들렸다…베네수엘라 韓대사관도 파손"
    24 06.26
    06.26
    24
  • 호르무즈 벗어나려는 유조선들, 따개비에 발목 잡혔다
    31 06.25
    06.25
    3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2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3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4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5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6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7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8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9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4 명현재 접속자
  • 329 명오늘 방문자
  • 1,355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585,006 명전체 방문자
  • 3,462 개전체 게시물
  • 42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