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티나게 팔린 마약국수의 비법은 진짜 ‘마약’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불티나게 팔린 마약국수의 비법은 진짜 ‘마약’

HawaiiMoa 0 329 2021.09.06 22:08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1001932_542.jpg 


중국의 한 국수가게에서 특유의 중독되는 맛으로 불티나게 팔린 ‘마약국수’에 진짜 ‘마약’이 들어가 있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장쑤성 롄윈강 인근에서 국숫집을 운영하는 리씨는 국수에 들어가는 양념장에 양귀비 가루를 넣어 판매한 혐의로 최근 중국 공안에 붙잡혔다. 

리씨의 국숫집에서 판매한 국수를 여러 차례 먹은 일부 손님은 환각과 탈수 증세를 동반한 신체 이상반응을 호소했다. 국수를 먹고 혀 끝 감각이 마비됐다는 손님도 등장했다.

평소 국수의 맛을 의심하던 한 손님은 ‘국수가 조금 이상한 것 같다’고 공안에 신고했다. 출동한 공안은 리씨의 주방에서 양귀비 가루가 담긴 봉투와 양귀비 가루를 넣고 버무린 국수의 고추 양념장을 발견했다. 

국수에 마약이 들어간 것을 알 리 없던 손님들은 리씨의 국수가게가 맛집이라며 소문을 냈다. 소문을 듣고 손님들이 몰려왔고, 리씨의 국수가게 매출은 33% 이상 올랐다. 손님들이 ‘도대체 이 집 국수의 비결이 뭐냐’고 리씨에게 물으면 리씨는 ‘비법양념’이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리씨는 국수에 마약을 넣은 이유에 대해 ‘경영난’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가게 매출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던 도중 우연히 양귀비를 손에 넣게 되었고 국수 양념장에 넣어 판매하게 됐다는 것이다.

관할 공안국은 리씨를 체포 및 구류했고 관련 여죄 여부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관할 공안국은 “2008년부터 양귀비 가루는 비식용 물질로 분류되고 있는 명백한 마약류”라며 “양귀비 껍질을 섭취하게 되면 얼굴이 누레지고 신경계와 호흡기에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는 만큼 마약류로 고객을 속인 리씨의 행위는 윤리를 철저하게 저버린 불법행위”라고 강조했다.

한제경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1 6시간전
    05:55
    1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2 6시간전
    05:53
    2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6 07.01
    07.01
    6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8 07.01
    07.01
    8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7 06.30
    06.30
    7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8 06.30
    06.30
    8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13 06.29
    06.29
    13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11 06.29
    06.29
    11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13 06.28
    06.28
    13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11 06.28
    06.28
    11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21 06.27
    06.27
    21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20 06.27
    06.27
    20
  • 화물선 피격에 호르무즈 철수작전 중단…美당국자 "이란 소행"
    30 06.26
    06.26
    30
  • "동일본대지진보다 더 흔들렸다…베네수엘라 韓대사관도 파손"
    23 06.26
    06.26
    23
  • 호르무즈 벗어나려는 유조선들, 따개비에 발목 잡혔다
    30 06.25
    06.25
    3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2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3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4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5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6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7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8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9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3 명현재 접속자
  • 976 명오늘 방문자
  • 1,312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584,298 명전체 방문자
  • 3,462 개전체 게시물
  • 42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