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쌀’을 왜…4천만원어치 뿌린 中 예술가 논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황금쌀’을 왜…4천만원어치 뿌린 中 예술가 논란

HawaiiMoa 0 261 2021.10.20 08:34

웨이보 캡쳐


중국 한 행위예술가가 길거리에 ‘황금 쌀’을 뿌리는 퍼포먼스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행위 예술가 양예신이 식량 낭비 문제를 풍자하는 황금 쌀을 뿌리기 퍼포먼스로 대중을 분노케 했다고 지난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웨이보 캡쳐.


양예신은 광고회사 ‘티엔위콩(天與空)’의 대표로 과거 칸 국제광고제 등에서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그는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상하이 시내 쓰레기통과 맨홀, 강, 풀밭 등에 황금 쌀을 한 알씩 뿌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황금 쌀은 실제 순금 500g을 녹여 만들어졌다. 양예신은 퍼포먼스를 위해 황금 쌀 1000알을 주문 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금 쌀 제작 비용으로 모두 23만 위안(약 4200만원)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양예신은 이 같은 퍼포먼스를 기획한 것이 지난 16일 ‘세계식량의 날’을 맞이해 중국의 음식 낭비 실태를 비판하고 음식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이 퍼포먼스를 촬영한 영상은 중국의 SNS인 웨이보에도 올라갔다. ‘황푸강(상하이에 있는 강)에 황금 쌀 1000알을 던지다’라는 제목으로 올라간 영상은 조회 수 2억회 이상을 기록했다.

그러나 영상에 대한 반응은 부정적인 의견이 다수였다. 웨이보가 진행한 찬반 투표에서는 응답자 60% 이상이 퍼포먼스의 부적절성을 지적했다. 한 이용자는 “쌀을 버리는 것도 낭비지만 금을 버리는 것도 낭비가 아니냐”며 양예신의 퍼포먼스는 돈 낭비라고 비판했다.

반면 “어떤 사람들은 금 한 알을 버리는 것은 낭비라고 하지만 쌀 한 알을 버릴 때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양예신은 딱 그런 사람들을 비꼬려고 한 것”이라며 ‘현실 풍자적’ 예술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양예신은 웨이보를 통해 “평범한 것을 낭비하는 것은 이제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없다. 극도의 낭비만이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게 하고 사고방식과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당국은 몇 년간 음식 낭비에 대해 반복적으로 경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년 1800만t의 음식이 버려지는 중국의 상황에 당국은 전국적으로 음식물 쓰레기 방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음식 낭비금지법’을 통과시키기도 했다.

김미진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쿠바 대통령 "전쟁 원하지 않지만 미국이 침략하면 격퇴할것"
    5 13시간전
    05:20
    5
  • 이란 "휴전기간 상선에 호르무즈 완전 개방"…트럼프 "땡큐"
    6 13시간전
    05:19
    6
  • 2차 종전협상 바라보는 미·이란…호르무즈선 날선 대립
    4 04.16
    04.16
    4
  • '예수 행세 논란' 트럼프, 이번엔 예수에 안긴 이미지 SNS 올려
    4 04.16
    04.16
    4
  • 이스라엘 국기에 나치 卐…폴란드 의회 소동
    5 04.15
    04.15
    5
  • 트럼프, 이란 봉쇄 하루만에 모디에 전화…"호르무즈 개방 중요"
    5 04.15
    04.15
    5
  • "美, 우라늄 농축 '20년 중단'으로 요구완화…이란은 '5년만'"
    15 04.14
    04.14
    15
  • 미·이란, 물밑 대화 진행중…2차 대면협상 가능성도 준비
    15 04.14
    04.14
    15
  • '이란의 봉쇄 vs 美 역봉쇄'…호르무즈 위기, 충돌이냐 반전이냐
    17 04.13
    04.13
    17
  • "예수 행세라니 신성모독"…트럼프 SNS에 보수교인들도 비난
    16 04.13
    04.13
    16
  • 트럼프 "美해군, 즉각 호르무즈 모든 선박에 봉쇄절차 시작"
    19 04.12
    04.12
    19
  • 트럼프 '미·이란 노딜' 발표때 마이애미서 UFC격투기 관람
    19 04.12
    04.12
    19
  • 트럼프 "한중일 등 각국 위해 우리가 호르무즈 정리 작업 중"
    19 04.11
    04.11
    19
  • 美·이란, 종전협상 시작한 듯…파키스탄 포함 3자회담 보도도
    19 04.11
    04.11
    19
  • 중동 종전 최대 변수…트럼프·네타냐후 전후 첫 불협화음
    19 04.10
    04.10
    1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2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3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4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5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6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7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8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9 맨하탄에 한국 미용실 추천부탁드립니다. [1]
  • 10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0 명현재 접속자
  • 1,025 명오늘 방문자
  • 694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44,836 명전체 방문자
  • 2,552 개전체 게시물
  • 4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