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정치인 초청 타운홀 미팅’열린다

‘2026 정치인 초청 타운홀 미팅’열린다

뉴욕모아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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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뉴욕 타운홀 미팅 준비모임 참석자들이 성공행사를 다짐하며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시민참여센터 제공]


KACE, 27일 플러싱·9월3일 팰팍서 한인사회 현안 정치권 전달 기회


시민참여센터(KACE·대표 김동찬)가 주최하는 ‘2026 지역 정치인들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이 뉴욕과 뉴저지에서 연이어 열린다.


시민참여센터에 따르면 뉴욕 타운홀 미팅은 오는 8월27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퀸즈 플러싱 오피스에서 진행된다. 이어 뉴저지 행사는 9월 3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팰리세이즈팍 오피스에서 마련된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는 지역 주요 정치인들이 참석해 한인 사회의 핵심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뉴욕 행사에는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 등이 참석하며, 뉴저지 행사에는 버겐카운티 의회의 스티븐 타넬, 트레이시 주어, 조앤 보스 의원이 참석해 한인 주민들과 직접 소통한다.


시민참여센터는 최근 뉴욕과 뉴저지 사무실에서 잇따라 타운홀미팅 준비모임을 갖고 행사 진행 방식과 주요 안건 등을 사전 점검했다.


김동찬 대표는 “타운홀 미팅은 한인 사회의 다양한 현안과 목소리를 지역 정치인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공론화하는 대표적인 커뮤니티 시민참여이자 풀뿌리 민주주의 활동”이라며 “미국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온 독특하고 중요한 시스템인 만큼, 많은 한인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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