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겐카운티 청사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뉴욕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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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03:06
[박은림 전 뉴저지한인회장 제공]
버겐카운티 정부는 11일 해켄색 소재 카운티 청사에서 김상호 뉴욕총영사와 한인사회
각계 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갖고 일제에 항거한
순국 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버겐카운티는 이날 비비안박, 주디 장, 육기철, 김두남, 김희경, 박정렬, 데니엘 리, 윤미옥 씨 등에게 커뮤니티 봉사상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