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기념사업회, 3·1운동 기념식 준비
뉴욕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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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전
[유관순 기념사업회 제공]
유관순 기념사업회(회장 김민선)는 지난달 27일 정기 위원회 모임을 열고 제8회 3·1운동 기념식 및 유관순상 시상식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기념사업회는 유관순 열사의 스승인 앨리스 샤프 선교사의 헌신을 기리며 더 많은 한국의 위인들을 주류 사회에 알리기 위한 차원에서 기념사업회 명칭을 ‘앨리스 샤프 기념사업회’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