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10일 띠별 운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10일 띠별 운세

운영팀장 0 220 2022.11.10 06:11

cd80a4fa8ed478eabe8771bcbeffebda_1668085807_0222.png
 

쥐띠 :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싶으면 남들에게 베풀어라.
1948년생, 시작을 하거나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지리라.
1960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긴다. 밖으로 나아가라.
1972년생,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이다.
1984년생, 어떤 대가를 기대하고 뭘 주면 이것은 사랑이 아니라 거래라고 한다.

소띠 : 매가 꿩을 쫓으니 가리킨 곳을 쉽게 알지 못하는 격이다.
1949년생, 어려움에 처해있는 사람이 없는지 주위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보이기 바란다.
1961년생,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평온한 하루가 되리라.
1973년생, 오랫동안 노력한 대가의 빛을 보게 된다.
1985년생, 연인, 부부의 선물 등 서비스가 좋은 날이다.

범띠 : 천리 밖에서 편지가 왔으니 반드시 기쁜 친구를 만나게 된다.
1950년생, 만남이 있어도 다른 다툼에 끼어들면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피하기는 어렵다.
1962년생, 인간관계를 조심해라. 배신을 당할 우려가 크다.
1974년생, 동서 양방에 일을 구하나 뜻을 이루기는 어렵다.
1986년생, 비록 추진함은 있으나 뜻대로 이뤄지기 어렵다.

토끼띠 : 다른 사람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1951년생, 욕심으로 인해 나쁜 기운을 받게 된다.
1963년생, 헛된 욕심을 내게 되면 별로 이익은 없고 재물만 손해보게 된다.
1975년생,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재물의 피해가 생기니 심사숙고해라.
1987년생, 새 일을 벌이거나 추진하는 것에 대해 누구랑 의논하지 마라.

용띠 : 동쪽은 나쁜 일이 가득하다.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1952년생, 길이 험악하니 가고자 해도 나가기가 어렵다.
1964년생, 머리가 혼란스러울 때는 산책이나 운동 등을 통해 머리를 맑게 하도록 해라.
1976년생, 금전운이 비로소 돌아오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 시작한다.
1988년생, 항상 공공 기관을 조심해야 끝까지 좋은 일이 생긴다.

뱀띠 : 권력과 같은 힘에는 아랑곳하지 말고 생활하도록 하라.
1953년생, 좋은 사람이 도와줄 것이니 반드시 많은 재물을 얻게 된다.
1965년생, 모든 것이 아름답고 빛이 난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1977년생, 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라. 세상도 변하게 되어 있다.
1989년생, 이성을 가까운 곳에 찾도록 하라. 멀리 바라보지 마라.

말띠 : 좋은 성과 거두겠다. 기분 좋은 하루가 된다.
1954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크리라.
1966년생, 지금부터 새롭게 변신하면 길운이 열린다.
1978년생, 귀하만을 고집하지 마라. 세상에는 귀하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다.
1990년생, 기분을 좀 가라 앉아라. 너무 서두르는 것도 길하지 못한다.

양띠 : 일의 성과가 태양처럼 빛난다. 노력한 보람이 있다.
1955년생, 다된 일을 망칠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행동하도록 하라.
1967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으리라.
1979년생, 가는 곳마다 이익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
1991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용돈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다.

원숭이띠 : 인간만 똑같은 실수를 두 번 저지른다.
1956년생, 고민이 있으면 혼자는 안 되고 가족과 상의해라.
1968년생, 사람은 자신의 분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1980년생, 사업을 하는 사람은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으리라.
1992년생, 계획을 세운 후 실행하면 뒷날 반드시 좋은 결과가 생긴다.

닭띠 : 계약이나 흥정을 할 경우 잘 성사된다.
1957년생, 주위의 상황이 호전되거나 대하기 거북하던 상대와 잘 접목된다.
1969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매진하도록 하라.
1981년생, 일거리가 밀려 매우 바쁜 하루가 될 것 같다.
1995년생, 급한 와중에 당신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개띠 : 그냥 지나치고 갈 수도 있지만 당신은 그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
1958년생, 귀인은 절체절명의 순간이 다가오게 된다.
1970년생, 남을 도우면 훗날 귀하에게 큰 이득으로 돌아오게 된다.
1982년생, 만남이나 중매 등을 할 때 데이트 신청뿐 아니라 프러포즈를 받기도 한다.
1994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

돼지띠 : 시작은 있고 느낌도 있지만 끝이 없고 감이 분명하지 못한다.
1959년생, 행하는 일이 마치 뜬구름이 생겼다가 사라짐과 같다.
1971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 친구와 다투게 된다. 언행을 조심하도록 하라.
1983년생, 맛있는 음식이나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 스트레스를 해소해라.
1995년생, 운은 좋은 시기를 만났으나 마음이 심란하다. 근심을 풀어라.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16일 띠별 운세
    280 2022.11.16
    280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15일 띠별 운세
    281 2022.11.15
    281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14일 띠별 운세
    322 2022.11.14
    322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13일 띠별 운세
    388 2022.11.13
    388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12일 띠별 운세
    228 2022.11.12
    228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11일 띠별 운세
    795 2022.11.11
    795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10일 띠별 운세
    221 2022.11.10
    221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09일 띠별 운세
    254 2022.11.09
    254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08일 띠별 운세
    249 2022.11.08
    249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07일 띠별 운세
    233 2022.11.08
    233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06일 띠별 운세
    364 2022.11.06
    364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05일 띠별 운세
    345 2022.11.05
    345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04일 띠별 운세
    227 2022.11.04
    227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03일 띠별 운세
    223 2022.11.03
    223
  •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02일 띠별 운세
    210 2022.11.02
    21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2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3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4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5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6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7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8 맨하탄에 한국 미용실 추천부탁드립니다. [1]
  • 9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10 도미노피자 $9.99 DEALS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3 명현재 접속자
  • 678 명오늘 방문자
  • 724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42,437 명전체 방문자
  • 2,515 개전체 게시물
  • 4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