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맛집 오이지 ( OIJI )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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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7 08:11
현지인이 사랑하는 오이지
이름이 너무 토적적이라 생각했는데..젊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시각적 임팩트가 있는 음식이 이 단어를 너무 고급지게 만드네요.
요리학교에서 만난 두 룸메이트가 저렴한 가격의 한식을 대중화하쟈는 취지로 만들었다는 오이지..
정말 같은 한국인으로서 이런 음식을 뉴욕에서 맛볼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자랑스럽슴니다.
분위기가 너무 고급지면서도 캐줄얼 하여 부담없이 분위기와 음식을 즐길수 있는 핫플레이스가 된거 같아요.
쉐프가 음식에 대한 아이디어가 많고 재기 발랄한거 같아요.
플레이팅에 정말 진심인게 느껴질 만큼 오이지는 정말 특별한날.. 우울한날 .. 기쁜날... 평범한날... 언제가도
대접받는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네요.
참.. 그리고 요즘 음식 먹기전 사진찍어 인스타에 올리시는 분 많으시죠..
여기가 딱입니다..눈으로 음식을 먹는 느낌.... 색감이 너무 이뻐서 사진 정말 잘 나와요..
더운 여름날 정말 많이 찾는 명이나물 메밀 국수입니다.
보통은 메밀 소바는 간장베이스 인데.. 여기는 좀 다른 맛이 나요.. 명이향도 좋고요.
그리고 현지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메뉴이면서 인스타에도 많이 올리는 칠전판..
소스는 땅콩 소스인데.. 쌈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
건강한 음식이라 제가 애정합니다.
119 1st. Anenue, New York 에 위치해 있어요
저녁에만 오픈을 하니 방문전에 예약도 하실겸 한번 확인하시면 좋아요.
저녁 6시부터 10시반까지만 이 맛있고 예쁜 음식을 드실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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